Volume 73
AUG. 2026
매거진HD
매거진HD
AUG. 2026
이번 포럼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고령자 주거정책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및 제도적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한 럭셔리로 완성한 도심 속 웰니스 클리닉
2026년 9월, 메종&오브제는 새로운 슬로건 ‘Maison&Objet Pulse’를 선보이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했다. 올해의 테마인 ‘Pulse in Motion’은 행동하고, 창조하며, 사람들을 연결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화려한 현대 문명과 깊은 역사적 층위가 묘하게 공존하는 독특한 시공간을 다시금 마주하는 여정. 뜨겁고 습한 공기 속에서 마주한 이 땅의 첫인상은 예상보다 훨씬 입체적이다.
By 최길수 작가
‘바르게 진료하는 병원’ 한 문장이 일으킨 22년간의 변화와 성장, 초심이 종심으로 이어지도록 국내 음성 전문 진료의 표준 확립할 것!
시행착오를 자산 삼아 올바른 음성 전문 진료와 공간의 방향성 제시해 환자와 동료 의료진에게 ‘믿고 의견을 구하는 의사’로서 사명 다할 것!
개방성과 연결성을 바탕으로 설계된 보건교육캠퍼스의 중심 시설인 실라·에릭 샘슨 파빌리온은 의학·간호학·치의학 등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의 교육과 협업을 촉진하는 미래형 교육 공간이다.
마치 인체 곳곳을 순환하는 건강한 세포나 신경망처럼 역동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제한된 공간에 생명력과 활력을 불어넣는 인상적인 디자인 요소로 완성됐다.
[인투익스의 의료공간 인사이트] 톡스앤필 강서점우리나라 본연의 미를 살리면서 새로운 마감과 형태를 통해 한층 더 다채롭게 표현하려는 공간의 컨셉은 획일화되고 서구화된 미의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아가길 바라는 의료진의 고민에서 나왔다.
호주 DMF 모델이 한국 시니어 레지던스에 주는 시사점
선장과 선원 사이, 중간관리자가 서야 할 자리
환자를 중심에 둔 시각 정보디자인은 정보를 많이 전달하는 디자인이 아니라, 사용자가 가장 필요한 정보를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디자인이다. 어쩌면 덜어내는 일은 디자인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을 드러내기 위한 또 다른 디자인인지도 모른다.
AI가 발전할수록 디자이너의 역할은 축소되는 것이 아니라, 제작자와 기획자, 검증자의 역할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더욱 확장되고 있다. AI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그 도구를 활용해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의료 정보를 만들어내는 일은 앞으로도 디자이너의 중요한 역할로 남을 것이다.
[Amy Han의 젊은 의사 시리즈] 충남대학교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지성 교수님“단 한번의 흔들림도 없었던 심장혈관흉부외과 의사라는 선택은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고 가장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천직이라는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송창민 푸드애널리스트의 건강한 맛집] 르한스가성비, 가심비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웰니스 공간
양문성 저 | 클라우드나인
서울디자인고등학교 보도자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