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ume 56
MAR. 2025
MAR. 2025
지난 2월 14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양내원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퇴임식 및 <병원건축, 그 아름다운 당연성> 출판 기념회가 개최되었다.
‘독창성, 대담함, 매력, 그리고 혁신’, 이 네 단어가 올해 행사를 요약하며, 비즈니스와 창조의 교차점에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복지와 지역사회’를 주제로 지역사회와 관련된 보건의료정책과 이를 실천하고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서구 최초의 종합병원이자 서울 서부권 유일의 산부인과 전문병원인 미즈메디병원이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해 5성급 호텔의 인테리어와 프리미엄 산전 후 케어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산후조리원 단독건물 ‘디어원’을 새롭게 오픈한 것이다.
노태호 행정원장은 ‘디어원’의 산후조리원 문화를 세계 속에 알리고, 국내 산부인과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재료와 소재, 컬러의 포인트만으로 끌어낸 강한 오브제는 환자들의 마음을 감각적으로 자극하며, 기존 치과 치료실에서 볼 수 없던 신선한 조화로움으로 긍정의 치유 효과를 자아냈다.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테이블로 바로 가져온다는 슬로건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을 제일 잘 실천하고 있는 레스토랑을 소개해본다.
문용식 저 / 홍수자 저 / 함혜리 저
By 최길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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