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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작가의 이달의 힐링아트] 한 잔의 여유, 마음 속 풍경을 그리다volume.67 2026. 2. 2. 10:40
그동안 잠들어 있던 일상을 깨우는 달, 2월은 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진다. 봄의 문을 여는 길목이자, 긴 겨울의 끝을 알리는 2월은, 음력 정월 초하루로 새해의 시작을 품고,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안고 있어 더욱 반갑다. 일년 중 가장 짧은 달이지만, 유달리 달이 밝고, 하늘이 맑아 짧지만 강렬한, 맑고 환한 기운을 전해준다. 올해 2월은 그림속 풍경처럼 밝은 달 아래, 흩날리는 꿈의 조각들이 마침내 현실이 되기를 잠잠히, 그리고 간절히 바라본다.그림. 최길수 작가글. 박하나 긍정인생, 행복인생을 그리는 작가, 최길수 [작가소개]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 대학원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20년 이상 경력의 일간지 미술기자 겸 멀티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세종사이버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로 학생..